무더운 날씨!

아무리 현장에 에어컨을 틀어도

업무가 끝나면 샤워가 간절했던 연합인들에게

작지만 멋진 샤워실이 생겼습니다!

 

창고로 쓰이던 작은 공간이 (아이 칙칙해..)

동시에 두명이 쓸 수 있는 멋진 샤워실로 재탄생 하였습니다!

        

더불어 이랬던 남자화장실도.. (오래됐지만 깨끗이 쓰려고 노력 많이 했어요. ㅠㅠ)

요렇게 세련되게 변했습니다!

앞으로는 열심히 일하고 땀흘려도

산뜻하게 퇴근할 수 있겠어요.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