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3개월간의 여정이 끝났습니다.

 

 

지난 6월 선정됐던

‘하이+테크 프로그램 1기’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건데요.

 

 

 

 

그동안의 노력이 모두 녹아들었던

하이+라이트 데모데이 현장-

 

지금부터 그날의 분위기를

제가 대신 전달해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행사장 쓱 둘러보다 발견한 이름 👀

 

너무나도 익숙한 화면과

익숙한 뒷모습입니다.

 

연합시스템을 여기서 보다니

괜히 또 반갑죠~?

 

 

 

 

드디어 시작된 행사

대표님과 C과장님의 뒷모습이 보이고요.

 

3개월간의 특훈으로

어느덧 PT 달인이 된 대표님 뒷모습에서

 

왠지 모를

🔥 비장함마저 느껴집니다 🔥

 

사실 우리 대표님…

발표에 ‘매우’ 진심이신 거

연합인이라면 다 알잖아요 ㅎㅎ

 

 

이날을 위해 대표님은

이틀간 무려 8시간씩

리허설에 매진하시기도 했는데요.

(진짜 광기)

 

 

 

보고또보고.jpg

 

 

심지어

대표님의 발표 리허설은

당일날도 이어졌습니다.

 

특히 이날은요.

다른 업체의 발표를 지켜보는 동시에

발표 연습까지 하는

멀티태스킹 신공을 보여 주셨죠.

대표님 조종하는 중.jpg

 

기다리던 우리 차례

 

사실 연합시스템 발표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대표님과

대표님 멘트에 따라

페이지를 넘겨주신 C과장님의

찰.떡.호.흡.이었습니다.

 

덕분에 발표가

더욱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흘러갈 수 있었는데요!

 

 

 

 

 

마지막 업체의 발표까지 마치고

무대 위에 오른 7명의 대표님들!

(뭔가 어색해보이지만 기분 탓입니다.)

 

잊지 않고 기념 사진도 찰칵 📸

 

 

 

그동안

회사 성장의 마중물이 될 ‘투자 유치’를 향해

고군분투했던 저희

(PT지옥 / 대본지옥 등 각종 지옥 경험)

 

오늘로서

하이+테크 프로그램은 졸업하지만

 

앞으로 가야 할 길은 구만리입니다..ㅎㅎ

 

 

준비 과정을 돌아보면

물론 힘들 때도 있었..으나!

 

그보다 더 많은 걸 배우고 얻은

시간이었는데요. 🥹🥹

(잠시만요. 갑자기 눈물이..)

 

이번 경험이

연합시스템 성장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배운 거 잘 써먹자(?!) 다짐하며

소식 마무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