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연합시스템 어린이집 공간환경 디자인 부문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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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직장어린이집 더 자람. 보육공모전』 등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강순희)은 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2년 직장어린이집 더 자람. 보육공모전’ 시상식을 했다. 보육공모전은 직장어린이집의 우수한 보육환경과 보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보육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올해는 ‘지속 가능한 한 더 자람을 위한 직장보육 현장에서의 직장어린이집 ESG’를 주제로 보육프로그램, 공간 환경디자인, 우수 운영 사례, UCC 등 4개 분야로 나눠 우수사례를 공모했다. (주)연합시스템 어린이집은 공간 환경 디자인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어린이집은 김포시에서는 ‘첫 공동형 직장어린이집’으로서 중소기업 근로자의 보육 사각지대를 해소해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어린이집은 588.94㎡의 단층 구조로 1인당 확보 면적이 약 4.7평을 차지하여 법정 요건의 3.5배에 달하는 면적을 이용하는 구조로 지어졌다. 

123.3㎡의 공간을 할애한 단독 옥외 놀이터는 폴딩도어 개방 시 실내 놀이터와 옥외 놀이터가 하나의 공간으로 연결되는 혁신적인 구조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설계되었다. 

3.3m 높이의 높은 층고 및 하늘 창을 통한 자연 채광은 실내를 더없이 밝고 환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또, 소공원과 체육공원, 사계절 무논의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3면의 정취와 6개의 하늘 창은 연합어린이집을 더욱 특별한 공간으로 만들어 준다.

어린이집 어디서든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어서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자연 친화적 환경을 만끽하며 우리 아이들이 맑고 큰 꿈을 키울 수 있게 하고 있다. 

(주)연합시스템 어린이집은, 사내 어린이집이지만 회사와 공간을 별도로 분리하여 ‘어린이집’만의 독립성과 프라이버시가 보장되고 있다. 

(주)연합시스템 어린이집은 일·생활 균형의 가교적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국내 직장보육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매년 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어린이집 어디서든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어서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자연 친화적 환경을 만끽하며 우리 아이들이 맑고 큰 꿈을 키울 수 있게 하고 있다. 

(주) 연합시스템 어린이집은, 사내 어린이집이지만 회사와 공간을 별도로 분리하여 ‘어린이집’만의 독립성과 프라이버시가 보장되고 있다. 어린이집은 일·생활 균형의 가교적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국내 직장보육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매년 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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